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상품 사용후기

상품 사용후기

상품 게시판 상세
제목 유승준 12년 만에 한국서 신보…"그땐 너무 어렸어" 후회
작성자 금영호 (ip:)
  • 작성일 2019-01-19 08:32:2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0
평점 5점

유승준. 입대를 약속했다가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을 일으키며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43)이 12년 만에 앨범을 발표했다.
유승준은 18일 정오 멜론·네이버뮤직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 미니앨범 '어나더 데이'(Another day)를 공개했다. 그가 국내에서 신보를 내는 것은 2007년 '리버스 오브 YSJ'(Rebirth of YSJ) 이후 12년 만이다.
이번 새 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플리즈 돈트 노우'(Please Don't know), '캘리포니아', 'Rat-a-tat-' 등 총 4곡이 담겼다. 가수 H-유진(40)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유승준은 모든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
신곡에는 지난날을 후회하며 다시 사랑받고 싶다고 호소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유승준은 타이틀곡 '어나더 데이'에선 'wanna loved again 제발 되돌리고 싶어 더 늦기 전에/ I want to be born again 아픈 모든 기억 지울 수만 있다면'이라고 노래한다. '그땐 왜 난 몰랐을까' '그땐 너무 어려서 생각이 어리석었어. 바보처럼' 등의 가사도 담겼다.
유승준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내 삶이고 고백"이라고 밝혔다.
그는 "여러분께 다시 다가갈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꿈꾸고 기대한다. 절 기억해주는 모든 분께, 그리고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기다려준 팬 여러분께 이 노래를 바친다"며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 매체와 인터뷰에선 "큰 계획하에 앨범을 낸 것은 아니다"라며 "이번 앨범으로 인식이 쉽게 바뀔 거라 기대하진 않는다. 다만 아주 조금이라도 아직도 깊이 반성하고 있음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당초 유승준은 2018년 11월 국내 컴백을 시도했으나 무산됐다. 싸늘한 여론에 앨범 유통을 맡기로 한 회사가 계획을 철회하면서다. 이번 컴백에도 대형 유통사들이 나서지 않으면서 소규모 회사가 유통 전반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 4월 데뷔한 유승준은 '가위' '나나나' '열정' 등 히트곡을 내며 댄스 가수로 사랑받았다. 하지만 2002년 1월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다. 비난 여론이 거세자 법무부는 입국 제한 조처를 했으며 그해 2월 인천공항에서 유승준은 입국이 거부됐다.
이후 중국 등지에서 활동하면서도 한국 땅을 밟지 못한 그는 2015년 5월 두 차례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어떤 방법으로든 두 아이와 함께 떳떳하게 한국 땅을 밟고 싶다"고 호소하며 사죄했으나 여론을 돌리지는 못했다.
또 입국을 허락해 달라며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을 상대로 '사증(비자)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을 냈지만 2016년 1심에 이어 재작년 2심에서도 패소했다. 소송은 대법원에 계류 중이다.  


적토마블랙게임 배터리게임 쓰리랑게임 망치게임 방탄게임 해적게임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Back to Top